photo/cat2009/06/15 15:42

똥바네 집에 달리와 함께 놀러갔어요~



+ 멍구 초사이어 버젼
와~ 와~ 오랫만에 보는 고양이 털 세우기!







+ 남의 집 가자마자 남의 밥 바로 자시는 달리. 멍구가 털 세울만 함.
어딜 내놔도 부끄러운 녀석







+ 달리 미니어쳐 도시 침략
발길 닿는 모든 곳을 침략해 주는 달리. 고양이다운 구석이 개털만큼도 없쿠나.







+ 멍구 달리 대격돌
끊임없이 침입자에게 하악질을 하던 멍구에게 한마디.
아나~ 하악질할 때 눈감으면 지는 건데.







+ 지친 멍구
그저 바라만 보고 있음. 하지만 털은 여전히...



사진 제공: 똥바

세상 사람들이 다 자신을 좋아한다고 믿는 달리.
고로 세상은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믿는 달리.
이녀석을 보면 참 멋지기도 하고 훌륭하다 싶기도 하지만 가끔은 세상의 쓴 맛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도... -_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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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건 그렇고
홍대 캐러플에서 6월 16일 부터 6월 24일까지 '스마일 전' 참가하게 되었어요~ 꺄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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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emgratin